항 산화제의 실상

 

항 산화가 무었인지 알려진 요즈음 항 산화제라는 건강 기능식품이 난무하고 있다, 이는 의학계에서 항 산화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을뿐 오래전부터 항 산화제 기능을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의 약품성 제품들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정보와 함께 수없이 공개되어왔다, 그러나 사용자 대부분이 이것이 항 산화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모르고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건강이 좋아진다라는 정도만 알고 이용하였다.

제품들을 기억나기 좋게 간략히 예를 든다면, 대한민국 국민이며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기억에 남을 원기소(메뚜기 가루라고 알려지기도 하였음)가 항산화에 관련이 있는 일등 기능식품이었다고 할 것이며, 그 이후 계속하여 비타민이 공개 되었다,

눈에좋은 비타민 A, 건강에 무조건 좋다고 광고 되어온 비타민 C, 피로 회복제로 광고 되어온 아로나민 (비타민 E 재제), 심해 상어 오일이나 정어리 기름, 최근에 새로운 이름으로 각광 받고 있는 오메가 1, 2, 3 등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거기다 한술 더떠서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하지 않은 채소류나 버섯류 또 주류의 한 자리를 차지하는 와인중에서도 적 포도주가 몸에좋다는 항 산화 기능 식품으로 불티나게 팔려나갔단다.

이는 모두가 유명 인사들이나 의학계에서 이름깨나 날리는 분들의 건강상식 강의라는 제목으로 간접 광고를 한 덕분으로 들은사람들은 이것을 먹고 마시면 질병도 없고 건강도 좋고 늙지도 않을 것이라는 믿음의 허상에 의해서 일어난 수요증가 때문이다.

그러나 그분들의 간접 광고성의 강의나 강연회에서 공개한 내용처럼 정말 인체에 효과 만점의 제품과 식품들인가는 한번 따져봐야만 한다. 적포도주가 좋다고 매일 저녁때 카페에나가 레드와인 한병씩을 마시고 비타민 C를 보따리로 사다놓고 시도 때도 없이 까먹어 보았지만 건강에 어떤 도움으로 체질 강화가 얼마나 되었으며, 신체의 모든 세포는 어떤 상황으로 바귀었는지를 직접 검사하고 결과를 공개하고 큰 효과를 보았다고 보고된 것은 단 한건도 없었다.

무슨 버섯이 민병통치 약이며, 무슨 효소라면 설탕에 약초를 넣어 발효시킨 액즙을 효소라부르며 항산화 제품이며 암도 치유할 수 있다하거나, 무슨 식품이 항산화 기능이 많이 들어있어 항산화 기능을 하며 늙지도 않고 건강해 진다하는 광고나,   

비타민 C를 많이 먹으면 피로도 사라지고 모든 질병이 사라지며 암도 낳는다고 광고를 하여 매출을 많이 올린회사도 있다는 소문이 났지만 며칠전 TV뉴스에 법원에서 허위광고라는 판정을 받았다고 나왔다. 따라서 모든 제품은 완전 거짓말은 아니고, 완전한 사기는 아니다, 왜냐하면 조금이긴 하지만 효과는 있기 때문이다.

당뇨환자와 그의 가족들에게 눈속임으로 음료수를 팔기 위하여 쥬스에 무가당이라는 글자를 쓰는 것과 같은 이치다. 설탕만 넣지 않으면 당을 넣지 않았다는 말이나 약간의 효력이 있을 수 있다하며 건강에 좋다는 홀림수의 말이나 광고, 이것은 분명히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이를태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항상 먹는 밥상에 올라가는 된장, 고추장, 간장과함께 식단에 차려지는 각종 체소는 모두가 항산화기능을 가지고 있는 특별한 약초라고 광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항산화 기능이나 암의 예방이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식품을 먹어서 직접적으로 몸에 약효를 보게 하려면, 그 식품을 수십 Kg을 매 끼니마다 한번에 먹던지, 발효액이나 버벗또한 수십Kg 아니면 수백Kg을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양이 된다는 것임에도 대부분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광고에 현혹되어 좋다면 무조건 사먹어야 한다는 기대 심리를 이용하여 장사를 하는 것이 문제다

숙성된 된장은 암을 낳게 할 수도 있다, 숙성된 김치는 건강 어디라도 좋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를 먹어야만 기능을 직접 발휘하는가를 밝히지 않은 애매모호한 간접 광고 이건 아니다.

장기간 먹고 마셔서 조금씩이라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좋은 식품이다 라는 말은 인정해야 하지만 이것을 먹으면 암도 낳고 병도 낳는다는 식의 광고는 아니란 말이다. 에를 들면, 한국산 인삼이 국제적으로 좋은 건강 식품이라고 누구라도 인정을 한다. 그런데 안심이던 홍삼이던 그것을 먹고 어떤 병을 치유한 사람이 있는가? 그냥 건강에 좋을 뿐이고 신체의 기능에 활력을 줄 뿐이다라는 점은 인정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어떤 의약품으로 개발하여 무슨 질병을 낳게 했다는 보고는 단 한건도 없다는 것이 모든 것을 항산화 제품이란 광고를 논술 적으로 대변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소비자 모든 분들은 어떤제품에 대한 구매를 하기전에 제품에관한 광고를 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품이 어디서 누가 광고 정보를 인정한 것이며, 어떤 기관에서 보증하고 있는지, 쉬운 예로 뒷조사를 한다면 어떤국가에서 얼마 기간의 특허를 받은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성능의 보증이 있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돈있으니까 이것도 사먹어보고 저것도 사먹어보고 할 수도 있겠지만 비타민C 120알을 한번에 삼키고, 적포도주 87잔을 마셔야하는 정도의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세포의 나이대를 1달안에 20대로 되돌려놓고 세포가 늙어가는 속도를 40%정도 늦출 수 있는제품 프로탄딤정도는 되어야 항산화기능을 하는 건강 기능식품이라 할 것이다. 오메가-3를 한 웅큼 먹겟느냐 프로탄딤한 알 먹겠느냐고 질문한다면 무슨생각을 하게 될지 우리한번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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