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er)

(위의 사진들은 암 종류별 정보 바로가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생활중에서 가장 싫어하고 생각도 하기 싫은 일은 병이나는 것입니다. 수많은 병 중에서도 생각하기도 싫은 병은 암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요. 암의 종류는 셀 수도 없을 만큼 다양하지만 치료와 치유가 가장 힘들 게 하는 종류들은 대부분 우리 몸속의 중요한 기관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암은 발생 초기에 알아내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이미 알려져 있고, 대다수의 암환자는 발병 후 상당한 기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발견하거나 암이 여기저기로 번져나간 말기라는 시점에서 발견하여 완치를 어렵게 하고 치료를 힘들게하고 치유를 어렵게하는 것입니다.

이런 암들이 발생하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암의 유전자를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숨쉬고, 먹고, 마시고, 잠자는 생활 공간 환경에서 문제가 되어 발생되는 것이 많다고 합니다.

 

사람은 정상적으로 살아가려면 몇가지 중요한 생활 필수 환경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1.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먹을 것이 골고루 있어야합니다.

2.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이 있어야 합니다.

3.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있어야 합니다.

4. 춥거나 덥지 않게 편안하게 잠 잘 수 있어야 합니다.

5. 위 4가지의 환경을 만들거나 준비하는과정에서 어떤한 이유로라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먹고 자고 깨끗한 물과 공기를 마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우리 주변에서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렸지요. 이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문명과 문화를 생활하기에 편리하도록 발달시키고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환경 변화를 초래 하기도 하였으며, 생물이 존재하고 동물이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먹이 사슬이나 변화하는 자연에 의해서도 상당한 영향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 중에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살펴보고, 어느 보험 회사에서 말한 것을 인용한다면, 대한민국 사람 10명중에 5명 이상이 암 환자라는 악담 같은 광고를 보고 들을 만큼 암환자의 발생율이 많은 것은 이미 알려진 내용이지요. 또 전 세계를 돌아보아도 대한민국처럼 암 관련 보험회사가 많은 나라도 없고, 암환자 발생 비율이 이렇게 높은 나라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암환자가 왜 이렇게 많이 발생할까요?

옛 노랫말에도 있었던 삼천리 금수강산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던 백의 민족이 왜 암 환자들이 줄을 서는 나라로 바뀌었는가를 돌아본다면,

첫 번째는 환경오염,  두 번째도 환경오염, 세 번째도 환경오염에 의한 발병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

 

그 첫 번째는; 일제 강점기 시대에 대한민국 전역에 금, 은, 동 또는 여러 가지의 광물 자원을 캐기 위한 광산과 석탄을 캐기 위한 광산을 개발하면서 광구 개발이나 제련 등에 사용된 오염물질을 수십년 동안 함부로 버리거나 방치하여 지하에 스며들어 식수등 지하수를 오염시키며, 토양자체도 오염시킨 원인과,

 

두 번째는 6.25 전쟁 기간동안 사용되었던 전쟁 물자중 배출된 오염물질의 방치, 더구나 미군들의 오염 물질의 배출은 극심한 환경 오염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일제 강점기 동안 모든 것을 수탈 당하고 해방이되자 또다시 6.25를 격으면서 헐벗고 살기 어려운 시대에 지붕 개량이니 난방개량이니 하면서 사용되어온 유리솜(인슐레이션/석면)을 천장과 벽면에 꽉 체워놓고 그 안에서 유리 분진 또는 돌가루 분진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하며 암걸려라 암걸려라 하며 수 십년간

살아온 결과도 있을 것이고,

유럽이나 선진국에서는 이미 인체에 해롭다고 사용하지 못하게 하던 공업용 원료를 우리 높으신 분들은 당시에 이미 알았으면서도 입다물고 전국에 뿌리고 너도나도 쓰게 하면서 제조업자의 배를 불리게 만들며 봉투나 받아쓰는 대가로 지금 전국의 50대, 60대, 70대가 괴로운 시련을 겪고 있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그 외에도 건강검진을 한다며 함부로 방사선에 인체를 노출시키는 X-ray 검진, 병원에서 쓰다 버린 방사능 물질의 폐기문제, 쓰레기처리와 각종 화학물질 폐기물에서 나오는 환경 호르몬의 피해 등 수를 셀 수 없는 환경 오염속에 사는 것도 암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괴로운 암이 발병 했을 때 어떻게 하면 치유를 빨리 할 수 있을까? 물론 전문 의사와 상담을 하고 처방을 받아야 하겠지만, 요즈음 TV에서도 가끔 공개 하고 있는 가정의학 처방도 말기 암환자가 완치된 결과를 볼 수 있는 무시할 수 없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잘라내고 도려내고 방사선으로지지고 하기보담은 치료 처방을 병행하더라도 신속히 원래의 건강을 되 찾을 수 있는길이 있다면, 또 수술을 하지 않고도 회복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암이라는 것은, 어떤 이유로 발생을 하였던간에 신체의 어떤 기관이나 무위의 세포가 정상적으로 성장하여 인체 기능의 한 부분을 정상적으로 담당하지 못하고 비 정상적인 세포로 게속 자라서 덩어리가 되는 것이고, 비 정상적으로 자라게된 세포의 덩어리는 다른곳으로 줄기를 벋어나가 또다른 비정상 세포 덩이를 만들기도 하고(이것을 전이라 함), 비정상 세포 덩이는 주변의 신체의 기관의 임무를 마비시켜 병을 만들기도 하고, 덩어리 자체에 혈관조직이 정상이지 못하여 피가 돌지 않으므로 정상적인 영양공급 될 수 없어 상하거나 굳어져서 결국은 종양 덩어리로 바뀌어 병의 원인이 될 수밖에 없으므로,        

 

조기 진단이 필요하고, 정확한 확진이 되면 암이된 덩어리만 수술로 제거하고, 항암제를 투여받아 재발 방지를 하면 생활에 지장없이 분명히 여생을 다할 수있습니다.   

 

여기서 분명히 해두는 것은, 무슨 식품으로, 무슨 약초나 버섯으로, 무슨 효소나 차로 암을 정복 했다는 것은 모두다 물건을 팔아먹기 위한 허위 광고일 뿐이고,

신선한 음식을 많이 먹고 체질적으로 소화 흡수가 잘되어 건강체질로 바뀌며 생활 환경이 좋아져서 물과 공기가 신선한 곳에서 생활하게 되고, 적당한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시키다 보면, 암이 더 자라지 않을 수 있으며, 자체적으로 소멸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겠으나 이는 아무에게나 해당될 수 없는 기적에 가까운 일입니다.  

 

그러나 이미 발생된 암의 조직이 나타났다면 제거하고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선적 조치이고, 두 번째는 재발 방지이며, 근본적으로 암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적인 생활히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해 하기 쉽게 설명을 한다면, 당뇨는 치유가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처럼 암도 치유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고 관리만 잘 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1. 영양이 고루 갖춘 신선한 재료의 음식을 게속 먹고,

2. 적당한 운동을 하여 체력 유지에 힘쓰고,

3. 음식의 재료가 아닌 항산화 식품중 효능이 입증된 보조 식품을 함께 먹어서 소화 흡수와 산화방지에 도움을 주어

 

종양 제거 수술후 회복에 가속도를 높여주면, 체력이 좋아지는 동시에 신체의 모든 세포가 더욱 활성화 되어 암의 재발 방지에 큰 효과를 가져오고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 즐거운 여생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무슨 요양소에서 무슨 효소나 한약제로 처방을 받아 암을 치유하면 된다라고 하는 광고에 현혹되시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문제를 만날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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