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의 증세와 합병증

 

 

뇨가 진행될 때 가장 빨리 오는 합병증세 별 쉬운 이해하기

당뇨를 가진 것을 대부분 본인은 모르고 몇 년을 지나다가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직장인들이 매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건강 검진이나, 여성들의 건강 검진 시 대부분 발견하게 되는데 사실상 직장의 정기 건강 검진은 형식상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초기발생을 모르고 넘어갈 수 있고, 직장인이 아닌 경우 젊을 때는 대체적으로 건강하므로 건강 검진을 받지 않아 모르고 햇수를 거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무튼 당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곧 바로 체질회복 조치에 들어가야 한다. 별다른 큰 합병 증세를 보이지 않는다 하여 몇 년씩 시기를 늦추면 체질을 되돌려 놓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합병 증세가 어떤 것 들이 당뇨인 들에게 불편을 주고 건강을 해치기 시작하는지를 나열해보면 아래와 같다.

합병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증세별 순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며 많이 보이는 증세별로 표기함)

1.

소변이 자주 마렵고 갈증을 느끼며 소변을 보면 거품이 많이 생긴다.

2.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 것처럼 침침하고 물로 씻고 싶어진다.

3.

야간 취침 중에도 갈증을 느껴 물을 마시고 싶어진다.

4.

찬 음료수를 자꾸 찾게 된다.

 

5.

자꾸 피곤하다.

 

6.

우울증이나 짜증이 자주 난다.

 

7.

부부관계를 하고 나면 극심한 피로를 느낀다.

8.

50 견이라 생각되는 어깨가 많이 결린다.

 

9.

손발이 점점 차지거나 체중이 급감한다.

 

10.

여성의 경우 생리불순이나 가간 단축 등 갱년기 증상이 빨리 오는 것 같이 느낀다.

11.

눈이 침침해져서 안경의 도수를 늘린다. 때로는 같은 안경이라도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12.

손발이 가끔 저리다.

 

13.

발가락이나 손가락의 힘줄이 당기고 꼬이고 아파서 못 견디는 경우가 있다.

14.

상처가 나면 잘 낮지 않는다.

 

(1~5번까지는 초기증세이며, 6~10번까지는 이미 중증에 해당하고, 11번 이후증세는 심각한 중상임)

 

위의 순서가 합병증세를 나타나게 하는 고 혈당 상태가 깊어지는 대부분의 순서이며, 나타나는 합병증 중 가장많은 문제들은

1.

안구에 실핏줄이 막혀 혈류가 잘 돌지 않아 시력이 약해져서 결국 시력을 잃게 된다.

2.

혈압이 높아져 고혈압 판정을 받고, 훗날 뇌졸증 위험 군에 속한다.

3.

체중이 금감하여 원기를 잃게되고 피로가 겹치며 일어나기조차 힘들어진다.

4.

차아의 손상이 빨라 노년기 이전에 모든 치아를 씨우거나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

5.

고지혈증 환자가 되어 심장질환으로 급사(심근경색)할 수 있다는 위험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6.

손가락이나 발가락 또는 발과 다리에 모세혈관이 막혀 조그만 상처가나도 치료가 되지 않고 계속 진행되는 괘사 현상이 발생한다. 종래는 절단수술을 요하는 끔직한 합병증세가 일어난다.    

7.

뇌혈류의 마비 증세로 기억력 상실이나 치매에 노출되기 쉽다

8.

신장과 배뇨기관이 약해져서 기계를 달아 배뇨를 해야 하는 중환자가 된다.

 

 
위와 같은 상황이 오기 전에 생활 환경, 습관, 식 습관을 바꾸어 건강을 잘 챙기며 체질 개선에 좋은음식물을 섭취하여 고 혈당 군에서 정상체질로 바꾸는 생활을 해야 한다. 또한 병원에서 처방하는 의약품에만 의존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활 방식이란 점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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